효과적인 영어학습 3단계(ESI 영어학습이론)
ESI 학습이론이란 언어습득의 원리에 입각한 영어학습 방법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는 소리를 귀에 노출시키는 과정(Exposure)과 그 노출된 소리를 입으로 흉내 내는 과정 (Self-training) 그리고 그것을 실제로 응용하는 과정(Interaction)을 의미합니다.
1. Exposure(노출 : 귀의 훈련) : 원어민의 소리로 귀에 노출이 되어야 한다.

원어민의 소리를 정확하게 들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원어민의 소리가 아니면 절대 듣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원어민의 소리를 들을 때 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듣는 것은 잡음 소리를 듣는 것과 같으므로 반드시 그 의미를 파악해야 합니다. 만일 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AFKN]뉴스 10년을 듣는다면 이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따라서 귀로 원어민의 소리를 듣고 눈으로 그 의미를 파악한 후 다음단계인 입으로 따라 연습해야 효과적인 영어 학습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2. Self-training(자가 훈련 : 입의 훈련) : 귀로 들은 소리를 입으로 흉내 내어 따라 한다.

위에서 들은 원어민의 소리를 귀로만 듣고 있지 말고 반드시 입으로 따라 큰 소리로 연습해야 합니다. 입으로 연습해서 자동화되지 않은 문장은 절대로 귀로 100% 들은 것이 아니며, 단지 key word 몇 단어만 알아 듣고 이해 한 것에 불과 합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입으로 동시에 따라 연습해서 자동화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중요한 것은 한 문장을 최소한 100번 이상 연습하지 않으면 절대 자동화가 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만일 머리로 이해하는 개념이라면 20-30번 정도 연습으로 충분하게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지만, 암기는 2-3일이 지나면 반드시 기억에서 사라지게 마련입니다 여기에서 반복 훈련이라 하면 입에서 자동화 시키는 훈련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훈련이 되어 있으면 읽고(Reading), 쓰는(Writing) 즉 Written English가 저절로 해결이 되기 때문에 최소한 한 문장을 집중 반복 연습하는 훈련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3. Interaction(상호대화 : 실전 대화훈련) : 실전 대화로 사용하는 적응 훈련을 해야 한다. 입으로 연습한 문장을 반드시 사용해 보아야 합니다.

1)Exposure(노출)와 2)Self-training(반복훈련)이 우리의 뇌에 Input하는 과정이라면 우리의 뇌 속에 저장된 내용들을 다시 끄집어내는 Output 과정이 반드시 필요한데 그것은 훈련된 문장을 직접대화로 사용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용해 보지 않은 문장들은 우리의 뇌 속에서는 머뭇거릴 수 있지만 입에서 나오지 않기 때문에 기억에 오래 남지 않아 금방 잊어 먹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원어민이나 영어 사용이 가능한 교사들의 질문에 답해 보기도 하고, 반대로 질문 해 보기도 하면서 언어 활동을 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이상의 3가지는 효과적인 영어학습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러한 과정의 훈련을 2년 정도만 한다면 누구라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와 같은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서는 생활 속에서 반복훈련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반복훈련을 해야만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환경에서 영어를 습득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됩니다.

ESI 학습이론의 적용
서일영어의 ESI 학습이론의 핵심은 학습자가 읽기와 쓰기 단계에서 영어를 문자로 접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말하기 훈련을 통해 영어의 뇌를 형성하는 올바른 언어습득 단계를 거침으로써, Spoken English와 Written English가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서일영어의 이러한 “모국어 습득 방식의 영어교육”은 아래와 같은 4 단계를 통해 학습자의 영어능력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향상시킵니다.
미국에 7~8세 언어수준을 만드는 단계
ESI학습이론을 이용한 영어교육으로 미국의 7~8세 언어 수준을 만드는 것이 먼저 필요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글자를 통한 영어교육으로 듣기연습과 말하기 연습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1) 원어민의 소리를 귀를 통하여 노출 훈련을 실시해야 한다.(듣기 연습) 2) 귀로 들은 소리를 입으로 흉내를 내어 따라 해야 한다.(말하기 연습) 3) 듣기와 말하기 연습한 것을 실전대화 훈련을 해야 한다. 이상의 3가지 훈련을 통하여 미국의 7~8세 언어수준을 만드는 것이 필수적인 것입니다.
읽기와 쓰기 교육을 위한 준비단계
읽기와 쓰기 교육을 위한 준비단계로 다음 3가지 교육을 실시합니다. 1) Phonics교육을 통하여 철자와 발음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2) Dictation연습을 통하여 어법을 익히는 교육을 실시한다. 3) Question & Answer를 통하여 문장 쓰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런 준비교육을 통하여 읽기와 쓰기에 대한 기초 능력을 연마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1단계인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멈춰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듣기와 말하기 연습한 문장으로 받아쓰기나 Q&A를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서를 통한 읽기 교육 단계(Reading Comprehension)
읽기의 정확한 개념은 영어책을 읽고 해석 없이 의미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듣기와 말하기 수준이 미국의 7~8세의 언어 수준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이후에 영어책을 읽어야 영어를 해석 없이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독서란 영어적 사고를 넓혀 주는 매우 중요한 교육입니다. 1) 책을 읽고 느낀 점을 표현 하도록 한다. 2) 책을 읽고 요점을 묻는 질문에 답을 적도록 한다.(Q&A 연습) 역시 중요한 것은 읽기교육을 하면서 1단계인 듣기와 말하기 교육을 멈추지 않아야 하는 것입니다. 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환경이기 때문에 듣기와 말하기 연습을 지속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쓰기 교육 단계(Writing)
쓰기의 정확한 의미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쓰기교육으로 다음의 몇 가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1) 하루의 생활을 일기를 통하여 쓰기를 할 수 있도록 한다.(교정 필수) 2) 독서 후 느낀 점을 독후감으로 작성한다.(교정 필수) 3) 편지 글을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전달한다.